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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10/10--17:13: 더 헌터 <로마산타> (chan 2086706)
  • 1851년 스페인의 갈리시아 지방 숲에는 늑대들이 들끓고 사람들이 하나 둘죽고 연이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야생동물에게 처참히 물어뜯긴 자국과 더불어 칼을 사용한 흔적을 발견하게 된다.
    숲에 들어가지 못하게 금지하고 아둬지면 밖에 나가지 못하게 된다.
    숲 속의 외딴 집에서 살고 있는 바바라와 그녀의 언니 마리아는 마차에 물건들을 싣고 떠나게 되는데 마리아와 테레사는 위협을 받게 되는데 또한 로마산타는 물건을 팔러 이마을 저마을 돌아다니는 행상인데 신뢰를 얻기 위해 남의 마지막 편지를 대필해주고신뢰를 얻게 되고 또한 여성을 유혹하는데 능력을 발휘 하는등 사기꾼이자 정신이상자이다.



    150년간 감춰졌던 늑대인간 ‘로마산타’의 실화바탕으로 영화화 한 스페인 영화이지만 영어로 만들어진 더헌터는 로마산타가 원제목이며 1852년 스페인의 실존했던 늑대에서 인간으로 변한 마누엘 블랑코 로마산타의 실화가 전설이 된 이야기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로마산타는 늑대인간이 아닌 늑대에서 인간으로 된 것이라고 말하고 시작을 하고 또한 안토니오 실존했는지는 모른다는 마지막에 등장하는데 바바라가 위험에 처했을때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자신이 악마의 눈을 보았다고 말을 하고 가지만 바바라는 그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병원에 대리고 가지만 사람들은 하나 둘 씩 더 많이 죽어나가자 도움을 청하러 안토니오는 존재만 감지되고 다른것은 모르겠지만 부르고 로마산타는 경멸한다. 들판에서 일하고 있는 로마산타를 발견하고 그를 체포하게 된다.

    자신의 죄를 인정 했지만 늑대의 본능이라고 말을하고 15명 뿐만 아니라 더있을 수 있다고 말하는데 그렇지만 재판할때 정신이상자라는 견해를 보이자 리사벨 2세 여왕은 사형이 아닌 종신형을 선고 하는데 사면을 기다리던 로마산타는 감옥에서 알수 없는 죽음을 맞이한다.

  • 05/10/10--17:16: 괜찮아, 정말 괜찮아 (chan 2086706)

  • 헌 책방의 장남이자 정원사인 테루오는 유령의 집을 만들 꿈을 가진 호러와 관계된 것은 모든것을
    좋아해서 사람을 놀라게 한다. 성실하고 상냥한 그의 친구인 히노시부는 테루오의 이상한 취미활동을 함께 하는데 일상행활에 서투른 아카리는 히노시부의 회사에 고용되지만 강변에 사는 할머니의 그림을 그리며 생활을 하던중 일하게 되지만 사건 사고가 발생하자 해고되며 히노시부에 호감을 가진 히노시부는 헌책방에 소개 시키며 테루오 역시 아카리에게 호감을 가지면서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성인들의 성장이야기이다. 유쾌하며 정적이면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면서 또한 무기력한 테루오의 아버지에게 필요한 것은 휴식이 필요하지만 현실에서 보면 휴식 취하게 만드는 영화이며 우리의 일상의 사소한 이야기를 정감있게 표현했다 따듯한 웃음을 준다.

    서투른 세 사람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동안 인물들의 감성이 우리에게 동화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영화이다.

    테루오는 성실한 정원사지만 유령의 집을 만든다고하며 살면서 한번이라도 온힘을 쏟아본적이 있냐라는 질문에 대답을 못하지만사람을 놀라게 하는 재주와 꿈을 위해 노력을 하지않는다 아카리를 청소부 일을 하게되지만 박스 하나 제대로 접지못하고 서투른 행동으로 사고만 일으키게 되고 엘리베이터 누르다가 손가락 골절이 되고 강아지에게 어묵을 주다 물리는 모든일에 서투른 그녀는 그림을 잘 그리며 히노시부는 용역인력 관리일하는 직장인이며 남들에게 미움 받지 않으려는 상냥하고 친절하며 부탁하는데 거절하지 못한다

    헌 책방을 즐겨 찾는 유하라는 도자기 물건을 복원하는 복원사다 이렇게 인물들의 꿈들이 하나씩 이루려는 그 들의 행보를 지켜보자.